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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참여디자인] 모두를 위한 놀이터를 만나다

새로운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과 아동들의 참여로 새 옷을 입은 놀이터가 주민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모두에게 꼭 맞는 놀이터가 되기 위해 많은 의견들을 들었고 이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놀이터 전문가,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의 사람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놀이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그 동안 제대로 된 이름조차 없었던 이 놀이터에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백 여명의 주민분들이 투표에 참가해 주셨고 '초록숲놀이터' 라는 예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새 이름, 새 모습으로 단장한 놀이터를 위해 마을 주민들은 함께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놀이터야! 반가워

이름에 걸맞는 초록 숲이 우거진 가을 날,

우리는 초록숲놀이터의 개장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놀이터의 새로운 모습을 위해 힘써준 장애아동 어린이집에서

축하공연을 준비해 많은 분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지역 주민 분들이 놀이터에서 체험부스도 운영하고

아이들의 놀이를 도와주며 축제를 이끌어갔습니다.

가장 신난 아이들은 놀이터 이 곳 저 곳을 누비며 놀이를 즐겼습니다.

특히 바구니 그네와 단차가 없는 회전무대는 모든 친구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최고였습니다


누워서 서서 앉아서 각양각색으로 즐기는 실외 트램폴린도 많은 친구들이 이용했습니다

날아갈 것 같은 신나는 기분을 트램폴린으로 만끽했습니다


주민과 지역아동들이 함께한 초록숲놀이터의 개장식은 그렇게 저물어갔고

많은 분들이 초록숲놀이터의 새로운 모습을 축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많이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초록숲놀이터

그렇다면 이 놀이터는 통합놀이터로써 어떤 부분이 고려되어 만들어졌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통해 다른 놀이터와 차별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